


안녕하십니까?
복권위원회는 복권정책과 복권의 발행 및 판매 등을
관리하고 복권 수익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권기금사업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기
위해 일상에서 외면하고 지나쳤던 무수히 많은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합니다. 복권 역시 또 하나의 세 잎 클로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복권은 당첨된 개인에게는 큰 행운을 가져다주지만, 그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지원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소중히 쓰이고 있습니다. 매년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을 통해 집이 없는 사람들이 살 집을 얻게 되고, 문화소외지역의 사람들도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장애인에게 첨단 휠체어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내가 산 복권 한 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때로는 관심으로.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희망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복권위원회는 이렇듯 복권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로 정착되어 더불어 사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