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권이 있어 좋다’는 인식 공감은 57.6%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임
• 복권은 '당첨이 안되어도 좋은 일' '나눔 행위' 등 '복권 = 나눔'이란 인식이 작년 대비 증가

복권 관련 인식 공감도에 대한 차트
- 복권이 있어서 좋다 :
2009년 12월 - 비공감 40.7%, 공감 59.3%
2010년 12월 - 비공감 42.4%, 공감 57.6%
- 당첨이 안되어도 좋은일 :
2009년 12월 - 비공감 40.8%, 공감 59.2%
2010년 12월 - 비공감 39.6%, 공감 60.4%
- 나눔행위 :
2009년 12월 - 비공감 45.0%, 공감 55.0%
2010년 12월 - 비공감 41.3%, 공감 58.7%
- 삶의 흥미/재미 :
2009년 12월 - 비공감 45.2%, 공감 54.8%
2010년 12월 - 비공감 43.2%, 공감 56.8%


복권의 사행성 평가
- 복권 :
2009년 12월 - 많이 있다 17.2%, 어느정도 있다 33.4%, 별로 없다 44.4%, 전혀 없다 3.9%, 모름/무응답 1.1%
2010년 12월 - 많이 있다 16.4%, 어느정도 있다 39.2%, 별로 없다 38.7%, 전혀 없다 4.8%, 모름/무응답 0.9%

• 현재 복권기금이 가장 시급히 지원되어야 할 분야로 우리나라 성인의 59.1%가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꼽음

시급히 지원되어야 할 분야
- 저소득층 주거안정 : 59.1%
-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 24.6%
- 재해재난 등에 대한 지원 : 8.8%
- 국가 유공자에 대한 복지 : 4.9%
-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유산 보존 : 2.7%

• 지난 1년간 복권 구입 경험 ‘있다’ 58.0%, 작년과 비슷한 수준
• 지난 1년간 복권(스포츠 토토 제외) 구입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58%, 연평균 복권 구입 횟수는 전체 기준
평균 9.0회, 구입 경험자 기준 평균 15.6회임
• 복권 1회 평균 구입 금액은 전체 기준 평균 3,992원, 구입자 기준 평균 6,883원으로 조사됨

복권 구입 횟수 - 구입자 기준 (2010년 12월)
- 1_5회 : 45.0%
- 6~10회 : 15.4%
- 11~15회 : 9.3%
- 16~20회 : 3.6%
- 21~25회 : 3.8%
- 26~30회 : 4.0%
- 1회 이상 : 18.3%
1회 복권 구입 평균 금액 - 구입자 기준
- 5,000원 미만 : 15.2%
- 5,000~10,000원 미만 : 50.3%
- 10,000원~15,000원 미만 : 30.9%
- 15,000원 이상 : 3.6%

• 복권 '매주구입' 감소, '한 달에 한번 미만 구입' 증가 경향

복권 구입 빈도 - 구입자 기준 (2010년 12월)
- 매주 : 2010년 12월 - 22.2%
- 2009년 12월 - 16.0%
- 2009년 12월 - 23.6%
- 2009년 12월 - 38.3%

계층별 (단위 %)
복권 구입 빈도-계층별
| 구분 |
1년 이내 구입자 |
| 매주 |
2~3주에 한 번 |
한 달에 한 번 |
한 달에 한 번 미만 |
| 전체 |
17.8 |
13.4 |
18.7 |
50.1 |
| 성별 |
남자 |
23.9 |
16.1 |
23.0 |
37.0 |
| 여자 |
9.2 |
9.5 |
12.5 |
68.8 |
| 연령별 |
19∼29세 |
11.1 |
12.8 |
26.5 |
49.6 |
| 30대 |
24.6 |
13.3 |
14.5 |
47.7 |
| 40대 |
18.4 |
12.3 |
17.8 |
51.4 |
| 50세 이상 |
16.4 |
14.7 |
17.5 |
51.3 |
※ 본 조사는 Gallup에서(표본오차 ± 3.1포인트)전국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2010년 11월 24일~12월15일(22일)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