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시작한 일이지만, 오히려 봉사를 하면서 받은 것이 더 많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손을 내밀며, 되돌아오는 것은 양손 가득 느껴지는 따뜻함, 그리고 가슴 깊이 번지는 감동입니다.
행복은 일방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는 것이라고, 손끝의 온기처럼 잔잔히 번져가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4기 행복공감 봉사단은 이승기씨를 단장으로, 홀로 사는 노인 방문봉사 프로그램, 농촌 봉사 프로그램, 문화재 보수 작업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나눕니다.
함께여서 행복하고 싶은 당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