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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사업활동

복권기금사용처


결혼이민자 이케다 마유미 씨의 행복공감 2탄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시 회기동 경희대학교 내에 위치한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사회에 조기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
인데요, 결혼이민자인 이케다 마유미 씨는 작년 3월부터
이곳에서 일본어 통번역지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케다 마유미

이케다 마유미(45) / 결혼이민자

“통역도 하고 번역도 하고
(다른)이민자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모르는 상황이 있으면
그것도 여러 가지 안내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차별대우와 가정폭력,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한국사회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마유미 씨.

나카타 도모코 결혼이민자

나카타 도모코(36) / 결혼이민자

"제가 한국말을 모르는 게 있을 때
(마유미)선생님에게 여러 가지 물어보니까
자세히 알려주고 많이 도움을 주었어요.”

올 한 해 82억 원의 복권기금이 이케다 마유미 씨와 같은 통번역지원사의 인건비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비에 사용돼 다문화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케다 마유미

이케다 마유미(45) / 결혼이민자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참석하고
자기 자신이 능력껏 실력도 키울 수 있고
그것을 통해서 다시 취직할 수 있는 기회도
이렇게 주시니까 진짜 고맙고
매일 감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나눔로또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nanuml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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